정규직이득
시나리오 A234,069,120원
연 46,813,824원 실수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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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크나라
동일 연 매출 가정 시 정규직과 프리랜서 (사업소득)의 누적 실수령액을 N년 기준 비교합니다. 4대보험 + 누진세 자동 적용. 참고용 시뮬레이션.
본인 업종 영수증 비율 기준 (강사 ~ 20%, IT/디자인 ~ 30%, 임대 0~10%)
📊 결론
연 매출/연봉 60,000,000원 동일 가정 — 정규직은 4대보험 + 누진세 자동 공제, 프리랜서는 필요경비 30% 차감 후 사업소득 기준 종소세 신고. 5년 누적 실수령 정규직 234,069,120원 vs 프리랜서 171,243,000원 로 추정됩니다. 실제 부담은 회사 4대보험 부담률·필요경비 영수증·종소세 신고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.
234,069,120원
연 46,813,824원 실수령
171,243,000원
연 34,248,600원 실수령
국민연금 4.5% + 건강 3.595% + 장요(건보×13.14%) + 고용 0.9% 합산
본인 인적공제 150만 + 4대보험 자동 차감 기준 (간이 추정)
사업 운영비·통신·교통·재료비 등 (실 경비율 본인 업종 따라 다름)
지역가입자 건보 + 국민연금 단순 가정 — 실제는 재산·종합소득에 따라 다름
5월 종소세 신고 — 3.3% 원천징수는 신고 시 정산 (실수령 영향 0)
관련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본인 상황을 더 정확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.
「연봉 6,000만 원 정규직」과 「연 매출 6,000만 원 프리랜서」는 같은 숫자처럼 보이지만 손에 쥐는 돈이 다릅니다. 정규직은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(약 9.235%)과 근로소득세가 매달 원천 공제되고, 프리랜서는 필요경비를 뺀 사업소득에 대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며 건강보험·국민연금도 지역가입자로 직접 부담합니다. 공제 구조 자체가 달라서 단순 연봉 비교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.
이 페이지는 같은 세전 금액을 두 신분으로 받았을 때의 연 실수령과 N년 누적액을 나란히 계산합니다. 이직·전직 제안을 받았을 때, 혹은 정규직 전환과 프리랜서 계약 중 선택해야 할 때 「세후로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」를 먼저 확인하는 용도로 설계됐습니다.
프리랜서의 세금은 「매출 − 필요경비 = 사업소득」에 누진세율이 적용되므로, 경비율이 10%p 달라지면 과세표준이 그만큼 통째로 움직입니다. 예컨대 매출 6,000만 원에서 경비율 30%면 사업소득 4,200만 원, 50%면 3,000만 원으로 세 부담 구간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본 비교에서 슬라이더 하나로 결론이 뒤집히는 가장 민감한 입력이 바로 이 값입니다.
실무에서는 장부(간편장부·복식부기)를 쓰면 실제 영수증 기반 경비가, 무기장이면 업종별 단순경비율·기준경비율(소득세법 시행령 기준)이 적용됩니다. 영수증 관리가 부실하면 실제 쓴 돈보다 낮은 경비만 인정돼 세금이 늘어나므로, 본인 업종의 작년 신고 경비율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 처음이라면 IT·디자인 20~40%, 강사·통역 10~25% 같은 통상 범위에서 보수적으로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.
누적 실수령 그래프는 두 직선의 기울기 싸움입니다. 기울기는 각각의 「연 실수령」이므로, 어느 쪽이 위에 있는지가 기간과 무관하게 유지됩니다. 결과 카드의 연 실수령 차이에 본인이 생각하는 전환 비용(장비 구입, 일감 공백기, 세무 대행료 등)을 얹어 보면 「몇 년이면 전환이 본전인가」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
프리랜서 쪽이 크게 앞선다면 경비율 가정이 후하지 않은지 먼저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. 반대로 정규직이 앞선다면 회사가 대신 내주는 4대보험 사용자 부담분(약 11%)과 퇴직금 적립까지 포함해 그 격차가 실제로는 더 크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. 본 모델은 근로소득공제를 간이 적용하므로 정밀한 본인 값은 「연봉 실수령액 계산기」와 「프리랜서 세금 계산기」로 교차 확인을 권장합니다.
정규직의 보이지 않는 보수는 생각보다 큽니다. 퇴직금(연봉의 약 1/12 상당 적립), 유급연차, 실업급여 수급 자격, 4대보험 사용자 부담분, 그리고 대출 심사에서 유리한 재직 증빙까지 — 이들은 본 비교의 숫자에 들어 있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연 수백만 원 단위의 가치가 될 수 있습니다.
프리랜서의 대가는 자율성과 확장성입니다. 단가를 올리거나 거래처를 늘려 매출 자체를 키울 수 있고, 경비 처리·노란우산공제·연금계좌 납입 같은 절세 수단도 더 다양합니다. 다만 일감의 변동성, 단가 협상력, 4대보험 공백(특히 고용보험)은 본인이 직접 관리해야 하는 리스크입니다. 결론적으로 본 페이지의 숫자는 의사결정의 출발점이며, 고용 안정성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선호까지 더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.
본 비교 결과는 아래 가정 위에서 계산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금액은 개인 조건·상품·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근로자 부담분 합산입니다 — 국민연금 4.5% + 건강보험 3.595% + 장기요양(건보료의 13.14%) + 고용보험 0.9% = 약 9.235%. 회사 부담분(약 11%) 은 별도이며 본 시뮬레이션에는 미반영입니다.
본 모델은 「인적용역(강사·디자이너·작가 등)」 또는 「연 매출 1억 400만 미만 간이과세」 를 가정해 부가세 면제 또는 0%·1.5~4% 단순 처리했습니다. 일반과세 사업자는 매출의 10% 가 추가 부담이므로 본 결과보다 실수령이 낮아집니다. 「부가세 계산기 (/calculators/vat)」 별도 사용 권장.
한국 프리랜서 평균 필요경비율을 보수적으로 30% 로 설정했습니다. IT·디자인 프리랜서는 20~40%, 강사·통역은 10~25%, 임대업은 0~10% 등 업종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 본인 1년 실 영수증 기준으로 입력하시면 더 정확합니다.
본 모델은 「프리랜서 필요경비를 영수증으로 처리해 사업소득을 줄인다」 를 가정합니다. 실제로 영수증 부족·세무 관리 누락 시 추정 경비율(소득세법 §27의2) 적용으로 경비가 낮게 잡혀 세부담이 커집니다. 또한 프리랜서는 4대보험 회사 부담 없음·복지 혜택 X·실업급여 X·연차 X 같은 비금전 비용이 있어 단순 금액 비교만으로 직업 선택이 어렵습니다.
프리랜서 인적용역 3.3% 원천징수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정산되어 최종 실수령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(cashflow 차이만). 본 비교는 「최종 연 실수령」 기준이라 정확합니다. 단 5월 신고 전에는 3.3% 가 미리 빠져 있어 월 cashflow 가 정규직보다 안정적이지 못합니다.
연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「목표 실수령 → 필요 연봉」 역산 모드 지원.
프리랜서·인적용역 계약금액에서 3.3% 원천징수(소득세 3% + 지방소득세 0.3%)를 차감한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지급주기별 연 환산 + 5월 종합소득세 정산 안내 포함.
종합소득(사업·근로·이자·배당·연금·기타)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계산합니다. 2026년 기준 8단계 누진세율 + 인적공제 + 지방소득세 10% 반영.
보수월액으로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의 근로자·사용자 부담분을 분리해 계산합니다. 2026년 보건복지부 고시 요율(건보 7.19% 양분, 장기요양 13.14%) 기준.
총급여·부양가족·신용카드·의료비·교육비·기부금·기납부세액으로 결정세액과 환급액(또는 추가 납부액)을 추정합니다. 2026년 적용 종합소득세율 8단계 기준.